• 발전기금 소식
  • 기금뉴스 발전기금 소식
  • print

발전기금 소식

게시글 검색
육군부사관학교 제 1회(2010년) 충용대賞 시상
육군부사관학교 발전기금 조회수:235 125.139.189.191
2010-09-02 14:39:56

육국부사관학교 제 1회 ‘충용대賞’에 양해섭 원사 등 1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육군부사관학교(학교장 소장 김종배)는 7일 종합연병장에서 소속 군인과 학교 장병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충용대賞’시상식을 가졌다.

충용대賞은 올해 법인으로 설립된 육군부사관학교 발전기금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 중의 하나로, 이번에 첫 시상식을 가지게 된 것.

올해 수상자로는 1군 예하의 한만광 · 양해섭 · 홍순돈 원사, 송진대 상사, 2작전사 예하의 조철래 상사, 김준오 · 신영진 원사, 3군 예하의 장치주 · 문형규 · 유민식 · 선홍래 · 강문영 · 김삼숙 원사, 특전사의 배석인 · 한수갑 원사, 수방사의 권영섭 원사, 교육사의 오기수 원사, 군수사의 김무한 원사가 선정되었다.

이번 충용대賞 수상자인 강문영 원사(61사단)는 수상소감을 묻는 질문에 “전․후방각지에서 군과 부대, 부사관단 발전을 위해 훌륭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부사관들을 대표해서 받은 만큼, 앞으로도 역할과 책임에 정통한 부사관이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충용대賞 선발은 ▲ 20년 이상 근속한 부사관 중 부대발전과 직무에 정통한 자 ▲ 전방 GOP, GP, 해안경계 격오지 유경험자 우선선발 ▲ 군인정신이 뛰어나 타의 모범이 되는 자 등 다양하고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군단별 1명씩 선발해 1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육군부사관학교장 표창과 더불어 장차 군 조직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고급간부로서의 견문과 국제적인 감각을 함양하기 위해 부사관으로서는 창군이래 최초로 단체 해외 견학의 기회를 부여 받게 된다. 올해 수상자는 중국내 항일 유적지 답사 및 백두산 등정 등 4박 5일간의 해외 견학을 통해 민족정기를 고취하고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육군부사관학교장(소장 김종배)은 훈시를 통해 “ 부사관은 국가방위 중심군, 육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 간부이다. 미래 첨단과학군으로서 육군이 발전해 나가는 데 부사관은 앞으로 더욱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이며, 위풍당당한 정예 부사관 육성에 모든 노력을 함께 해나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육군부사관학교 발전기금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의 변화에 부응하는 부사관 연구 활동과 전투력 발휘의 중추인 부사관의 발전을 위한 재정적인 후원기관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설립된 것으로, 부사관들의 국내외 교육연수와 학술교육 지원

및 부사관 홍보영화, 리플렛 제작활동 등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충용대賞」역시 우수부사관을 선정하여 해외견학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부사관의 자긍심과 근무의욕을 고취하고자 하는 발전기금의 사업 중의 하나로 추진되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sotongnews.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